Surprise Me!

범행 계획 이미 본 직원도 공포...하지만 오픈 AI는 침묵했다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2-24 46 Dailymotion

캐나다 정부가 최근 캐나다 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피의자에 대한 사전 우려 사항을 신고하지 않은 오픈AI를 소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에반 솔로몬 AI부 장관은 오픈AI 안전 담당 고위팀을 현지 시간 24일 면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리지 학교의 총기 난사 사건 피의자 제시 반 루트셀라는 지난해 6월 챗GPT에 총기 폭력 관련 시나리오를 여러 차례 서술했고, 오픈AI 직원들은 당시 자동 검토 시스템이 전달한 이 대화를 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직원들은 이 글이 현실에서의 잠재적 폭력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법 집행기관에 이를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지만, 오픈AI 측은 신고 대상을 판별하는 자체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이유로 당국에 신고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솔로몬 장관은 이와 같은 오픈AI의 내부 논의 과정에 대한 보도 내용과 관련해 "매우 우려스럽다"며 회사가 적시에 법 집행기관에 연락하지 않았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도를 접하자마자 곧바로 오픈AI에 연락했다며, "오픈AI가 자체 프로토콜과 단계적 대응 절차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지켜보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솔로몬 장관은 개인정보 보호와 온라인 유해콘텐츠 관련 입법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"캐나다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루트셀라는 지난 10일 가족과 학교 학생들 등 8명을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미영 <br />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2408560931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